추반좀..나집나왔는데 다시들어가려했거든? 근데ㅠㅠ
내가 집에서 좀 핍박받는편이고 부모님이혼하시고 엄마랑 언니랑사는데 남들이봐도 객관적으로 나만 차별당하고 나만 맞으면서 살았음 그래서 엄마가 니같은년필요없다고 나가라고 개팰때 친구자취방으로 도망쳤는데(친구는 본가에살고 방만 내가빌려쓰고있어) 그후로6개월밖에서사는중이거든 근데 주변에서 어른들이 계속 집들어가라하고 아무래도 무늬만보면 가출청소년이잖아 그래서 좀 불량하게 보고 그러는데 난 억울한게 학교도 잘다니고 공부는못하지만 친구들괴롭히는애도아니고 불량한짓도안하고 내돈벌어서 열심히사는데 집나온거 엄마때문에(학교찾아와서깽판침) 소문난뒤로 완전 대표문제아됐단말이야ㅋㅋㅋㅋ 그래서 이대로는 취업추천도 못받고 고등학교 끝날거같아서(이제고3이고 상고다님) 1년정도 미성년자인동안만 집 들어가서 참고살려했는데 지금 내가 혼자살고 하다보니까 우울하고 그래서 고양이한마리 키우고있거든 근데 집에서 고양이버리고오래ㅋㅋㅋㅋ어디팔던가 유기묘센터로 보내라하는데 상식적으로 나 힘든생활할때 얘없었으면 나 우울해서 벌써 죽었을거같은데 어떻게보내 그래서 싫다고 그럼 나 그냥 안들어가겠다고 했더니 엄마가 이곳저곳소문내면서 나 썅1 년만들고ㅋㅋㅋㅋ친척들한테 욕 오지게먹고있음 전화오고 문자오고 난리야 진짜.. 친척들이 나 주라고 준 용돈들 다 자기가 긁어모아서 엄마 너때문에 힘들었으니까 이건 엄마가 가질게~ 이러고있다 이런상황인데 방금까지도 집들어가라고 아빠가전화로 엄청뭐라했어 나 들어가야돼 말아야돼 친구들은 또 맞으면 어떡하냐고 들어가지말라하는데 친척이나 가족들은 그래도 엄만데 니가 아무잘못없는데 때리겠냐고 니잘못이있겠지 하면서 들어가서 잘 풀라고하고 어떡할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