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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한테 말 좀 해줘

나 학교에서 셋이 다니는데 알고보니까 둘이 나 빼고 방학동안 두세번 논거 오늘 알았고 그 둘중에 한명은 나랑 같이 수학학원 다니는데 오늘 수학학원 가는지 모르고 걔랑 약속 잡았다고 오늘 수학학원 못온데 너무 허탈해 그냥 올해 반배정 잘 되길 바라는게 답이겠지? 아니면 그냥 눈치 없는척 하고 같이 놀자고 할까도 했는데 근데 이건 또 너무 내가 아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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