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이제 12살인데 예의가 좀 없고 엄마랑 친구처럼 노는 사이 그런데 서로 놀다가 엄마한테 침뱉어서 엄마가 동생 얼굴 쳐서 멍들었나봄 그래서 아빠가 병신들이라고 에미나 아들이나 미친년놈들이라고 소리지르셨는데 ㅅㅂ 이런 적 한 번도 없는데 그런데 나같았어도 화 났을 듯..지금 분위기 장난 아니어서 내 방으로 피신 옴
남동생이 이제 12살인데 예의가 좀 없고 엄마랑 친구처럼 노는 사이 그런데 서로 놀다가 엄마한테 침뱉어서 엄마가 동생 얼굴 쳐서 멍들었나봄 그래서 아빠가 병신들이라고 에미나 아들이나 미친년놈들이라고 소리지르셨는데 ㅅㅂ 이런 적 한 번도 없는데 그런데 나같았어도 화 났을 듯..지금 분위기 장난 아니어서 내 방으로 피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