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설날에 아무대도 안가서 집에서 덕질만 밤새서 했는데 물론 재탕^!^ ㅎㅎ
그러다가 아까 오후에 잠들어서 지금 일어났는뎅 ㅎ
아직도 생생해
한빈이가 나보고 이제 떠나가라고 난 다시는 컴백할 생각 없어 이러길래
내가 눈물 콧물 다흘리면서 ㅜㅠㅠㅠㅠㅠㅠ안돼ㅠㅠㅠㅠㅠㅠㅠ 계속 기달리게 막이런식으로 울면서 매달렸는데
갑자기 장소가 그 왜 오늘모해에서 솜사탕 먹는부분있쟈나 거기로 바뀌더니
내가 갑자기 솜사탕이 먹고 싶엇는지 솜사탕 사고 뒤돌앆는데
김한빈 없어서 또 쳐울엇으무ㅜㅜㅜㅜ
그러다가 꿈속에서는 계속 쳐우는데 울어서 아무것돞안보여야ㅠ하는게 정상이지만 꿈이다보니
내뒤에 잇는 사람도 보였거든? 준회가 나 경멸하듯이 보고 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장소 바껴서 와이지 구내식당에서 내가 밥먹는데 괜히 여기 와이지라는거에 서러워서 울었는데
실제로 눈물나서 조금 전에 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공백기가 불러온 심한 망상같은 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