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톡선 글 보고 생각난건데

톡선에 있는 글 보고 생각난건데 내가 세븐틴의 진짜 모습, 성격? 같은 걸 모르잖아 친한게 아니니까.. 근데 그걸 모름에도 불구하고 비춰지는 모습으로만 봐도 정말 좋은 사람들이라 느껴짐. 멤버 각각의 그 고유한 느낌(?)도 알겠고 그냥 방송이나 뭐 그런거 보면 딱 '아 진짜 배려가 몸에 배여있구나' 같은 걸 알겠어 아 진짜 내가 원래 어떤 행동을 하고 나중에 돌아보면 후회를 많이하거든? 그래서 구오빠 덕질 마칠 때도 좀 그랬었던 것 같은데 세븐틴 좋아한 시간들은 후회 없을 것 같아 나도 나이를 먹고 언젠간 덕질을 그만할 때가 오잖아.. 근데 그때 다시 돌이켜봐도 행복했었던 시간이었다고 기억할 듯.. 아 오글거리는데 진짜 내 맴이야..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