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밖에 나가서
우리 아파트 단지 내에 분수대 벤치에 앉아있는데
코니들이 아는 척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좀 놀다가 갑자기 한빈이가 찬우 성인된 기념으로 술 마시자는거임
나 17살인데 그냥 아이콘이라ㅇㅋ했는진 몰라도 그래~~~!♡ 하고 문구점 감;
문구점에 소주 사러 갔는데 문구점 아저씨가 양현석인거임 그리고 막 뭐라뭐라 했는데 꿈이라 잘 기억안나고 양현석이 자주 오라고 했는데 내가 갑자기 빡쳐서 그 문구점에 파는 끈끈이 있자나 양현석 얼굴 그걸로 챱챱 때리면서 " 내가! 왜! 자주 와야하는데! 문을 열어야! 자주오지!!!!! ㅊ 이럼
꿈이지만 너무 생생ㅇ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