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잊은줄 알았어 하지만 조금은 남아있네
좀 잊혀졌으면 좋겠다
너한텐 내가 쉬웠겠지 이남자 저남자 만나다 생각나면 내가 좋다고 하면서 다시 나한테 왔잖아 그때마다 받아준 나도 참..한심하다
뭐 너한테 난 그런 존재였잖아? 군인일때 그럴건 또 뭐람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안냐
그래도 괜찮아 이젠 정말 아주아주 가끔만 생각나 그래도 옛 생각하면 재밌었어 고마워 그런건
하지만 이제 나도 새로 연애하고싶어 너랑 헤어진지 벌써 1년이고 나도 새로운 사람 만나야지 너만 새로운 사람 만나라는법 없잖아 ㅎㅎ
그러니깐 앞으론 다시는 연락하지마 남친이랑 헤어져서 지금 남친이 마음에 안들어서 나한테 다시는 연락하지마 니가 연락하면 니가 나 찼던 것 처럼 똑같이 뻥뻥 차줄거야
이이이이이이 못된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