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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동이였으면 좋겠음

초중고 계속 같은 학교였는데 연년생이기도하고 등교도 맨날 같이해서 선생님이나 애들이 우리둘이 자매인거 다 알고있었음 그러다보니까 쌤들한텐 공부 조금만 못해도 언니는 잘하는데 너는 왜그러냐는 소리 듣고 친구들한테는 언니는 예쁜데 너는 왜그러냐는 소리 개많이 들음 처음엔 그냥 넘겼는데 그게 몇년동안 반복되니까 미칠뻔ㅋㅋㅋ 비교당하는거 진짜 개서럽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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