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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한순간에 바보될때가 종종 있는 거 앎?

어제 비누 사러 마트 감
근데 기능성 비누인데 어떤 비누엔 퍼퓸이라고 쓰여있고 어떤 비누엔 휘핑이라고 쓰여있었음
거기서 내가 바보같이 퍼퓸이랑 휘핑이랑 뭐가 다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거
그랬더니 옆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한분이 그건 향이나고 이건 거품이 많이 난다고
순간적으로 퍼퓸을 버블로 착각한거..
내가 대체 그때 왜 그랬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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