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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심 화장하면 아무도 못 알아봄;

저번에 엄마랑 할머니랑 길에서 마주쳤는데 내가 어? 이랬는데 그냥 지나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초딩때 친구 거의 5년?만에 만났는데 걔도 나 못알아봄ㅋㅋㅋ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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