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열다섯살 여중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핸드폰 문제로 진짜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일단 앞뒤상황너무 길어서 못쓰겠어요..
제가 엄마한테 아니 길가다가 사람잡고 물어보면 다들 내 말이 맞을것이다 ㅋㅋ이러면서 엄마는 그럼 물어봐 내말이 맞다고하지 이러면서 싸움은 끝 났어요.
서로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저 : 아무리 딸이라고하도 이유없이 핸드폰을 가지고오라고(뺏으려는식으로)하면 안 된다.
(심지어 이 폰은 제 선물로 받은거예요 ;;)
엄마 : 내가 돈 다 내주니까 내꺼나 마찬가지니 뺏어도 된다.(이유없이)
간략한 상황 : 엄마가 핸드폰을 계속 가지고 나오라고해서 제가 왜? 왜? 이러면서 계속 물어봤는데 계속 씹으심; 게다가 엄마는 돈도 안 벌고 내 폰비용 내주는거 다 아빠돈으로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