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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나랑 언니 심하게 차별하심ㅠㅠ

ㅇㅇ |2017.01.31 22:30
조회 205 |추천 0

안녕 판녀들 내가 조언이 필요해서
눈팅만 하던 판에 글을 쓰게 됬어

일단 나는 집안에서 눈엣가시라고 보면 돼
부모님이 늦은 나이에 사고쳐서 내가
태어난거거든.. 그래서 내가 03년생인데
엄마가 63 아빠가 65야..

일단 언니는 나보다 13살이 많아
그러면 올해로 28이잖아 그런데도 언니가
취업을 못해서 아직도 집에서 살고있어

그런데 나는 식탐이 좀 많아
(운동도 하면서 적정몸무게 유지중)
나는 딱 적당한 몸무게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엄마가 너는 그렇게 돼지같은 몸으로 살면 누가 널 좋아하겠냐면서 밥도 언니의
3분의 1정도 주고 반찬은 고기 반찬 거의
먹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참고로 언니는
168에 79) 언니는 많이 먹으면 복스럽게
잘 먹는다면서 밥 더 주시고..

그리고 친척집에 가도 친척들이 쟤는 잘못
태어난 거라면서 부모님이랑 수근거리고
우리 집에 사촌동생 오면 사촌동생은 나한테 맡기고 내 학용품을 가져가든 머리를 때리든
아무 관심이 없어.. 내가 하다하다 못참겠어서
말했더니 너가 언니니까 당연한 것 아니냐고
좀 참으라고 인내심이 그렇게 없냐고 말하셔..

나 어떻게 해야 돼?












준혁아 주작이다ㅗㅗ
주작티 너무 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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