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금치컨셉
애들 다 초록색 머리에 초록색 정장을 빼입고 시금치 컨셉으로 활동함. 노래는 발라드여서 표정은 엄청 심각하고 슬픈데 백댄서로 시금치분장한 남자들이 나와서 코러스로 시~금치~금치~금치~금치 이럼. 그게 유명해져서 세상에서 가장 진지한 시금치로 뽑히게 되고 나물돌 이란 수식어가 붙음. 흥행에 성공한 후레디스가 후속 엘범을 나물 3부작으로 발매함.
수록곡은 죽순, 고사리, 콩나물 이런거고 활동 할때마다 직접경험해서 가사 쓰라고 시골 보내서 2년씩 농사짓게 함.
2. 라면컨셉
멤버들 전체가 노란장발 머리에 곱슬곱슬하게 해서 라면같은 머리를 연출함. 의상은 라면봉지를 크게 만들어서 입고 온몸을 노랗게 칠해서 라면처럼 보이게 함. 안무도 라면같아 보이려고 양팔과 다리를 막 흔드는 안무고 가사는 호로록~호로록~ 이런거임. 특히 킬링파트는 김민규의 '맛있으니까 꼭 안쪽부터 먹어' 임
이걸로 유명해져서 애들 이름도 국물쿱스, 나트륨순영, 면발준 이런걸로 바꿔서 활동함. 빌보드 1위에 라면송이 오르고 세계에서 가장 맛있어보이는 인물 1위로 뽑히는건 물론 라면메이크업 같은 것들이 흥행해서 결국 일부 나라에서는 라면족도 탄생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