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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꽃랑 전개 눈치챈거같아

음 쓰기 전에 일단 내 주관적인 생각이라는거 알아줘 틀릴 수도 있어!
우리 전에 꽃1랑 감독님이 태태가 18화였나 그 쯤에서 박수 받을 거라는 기사 내용 있었잖아..그럼 뭔가 큰 연기가 나온다는건데
이번 예고편에서 그 화랑들이 지금 백제에서 처한 상황이 화랑들한테 알려져서 한성랑이랑 여울랑도 그걸 듣고 다른 화랑들이 그럼 우리도 같이 싸워야 맞는거 아니야?라고 하잖아예고편의 첫 장면은 백성들이랑 사절단이 어딘가로 급하게 가는데 한 백성이 화살을 맞는걸 보면 남부여에서 도망치다 다시 붙잡힐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 그럼 일이 더 커지겠지...?
그래서 화랑들과 낭도들이 같은 신국의 정신이니까 도와주려 갈 거 아냐, 그럼 당연히 한성랑 여울랑도 갈거고 단세도 갈거고.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우리 한성랑이 칼을 잘 못다룬단거지....그럼 분명히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 올거고.
근데 우리 꽃랑 봤을때 화랑들 그림자가 다섯명밖에 없었지 우린 분명 선우랑, 지뒤랑, 수호랑, 반류랑, 한성랑, 여울랑 이렇게 여섯인데. 그래서 전부터 여울랑이 후에 죽는게 아니냐는 말이 많았던 걸로 알고 있어. 그럼 한성랑이 칼을 잘 다루지 못해서 죽을 위기에 처했을때 한성랑이 그냥 죽으면 그림자에 한성랑 그림자가 없었겠지?? 그런데 그 그림자 중 한성랑 그림자는 있었고, 없는 그림자는 여울랑의 그림자였어. 그럼 한성랑이 죽을 위기에 처했을때 여울랑이 한성랑을 구해주고 대신 죽는게 아닐까? 한성랑 여울랑 케미 쩔었잖아 거기서 한성랑은 뭐 오열을 한다던지 좀 힘든 연기를 하고, 그래서 감독님이 태태가 사람들에게 박수 받을거다, 라고 말하신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사실 한성이가 석씨가문의 유일하게 하나 남은 진골이니까 석씨가문에서는 굉장히 중요하고 귀한 자식이잖아, 그래서 단세도 한성이를 훈련시켜려 했었던거고. 그래서 만약 내 예상대로 진짜로 한성이 죽을 위기에 처하는 상황이 나온다면 단세는 그 상황에서 무조건 한성이를 구했을거야 그래서 여울이 대신 죽을지 아님 단세가 대신 죽을지 좀 헷갈린당...

오늘 드라마 내용이 좀 마음이 아파서 정신없어서 굉장히 두서없게 쓴 것 같다ㅠㅠ물론 나같은 생각을 먼저 한 이삐도 있겠지만 그래도 올려본당 필터링도 잘한건지 모르겠네 실수한거 있음 알려조 바로바로 고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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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2.01 09:20
단세든 여울이든 칼,화살 맞고 쓰러지면 한성이가 와서 옆에서 울때 일부러 픽 웃고 울긴 왜 우냐 넌 석씨 가문에 적통이니까 꼭 살아남아 이런말 할듯
베플ㅇㅇ|2017.02.01 09:31
쓰니 말대로!! 여울랑이 한성이 대신 칼을 맞고 뒤에서 보던 단세는 여울이를 벤 그 사람을 베고 보던 한성이는 벙쪄서 형..형... 하다가 오열하는거!!! 나 왜 이장면이 상상되는거지?? 근데 이런 전개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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