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걍잠안와서 어제꿈얘기

지금방학이라 밤낮이 지대로바꼈어...시밥..그래서 끄적거림 어제꾼꿈인데 우리집앞에 약국이있는데 거기앞에 인향뽑기하는기계하나만 있는거 그러고 내가 인형을 막뽑는데 돈이없어서 동전교환기계에 만원을 넣었능데 지폐가 천원짜리가 아니랑 오만원으로 우수수걸러지는거임 그래서 들고튐ㅎ 좋은꿈이었다 그냥그랬다고ㅎ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