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엄마랑 종대는 우리나라 위에있는 작은 나라사람이었음. 이나라도 공산당처럼 억압된 나라라 밖에 나가기도 힘들었음.근데 어떤 약을 구해야해서 나랑 엄마랑 종대가 배타고 몰래몰래 빠져나가서 내가 사는 지역으로 옴.
종대는 내가 그냥 아파트에 머물러 있어래서 머뭄.그리고
나랑 엄마는 중학교 가서 약을 탐.(이유는 모르겠지만 내가 다녔던 중학교였음.) 중간에 엄마를 잃어버려서 ㅈㄴ 멘붕이었지만 다시 엄마 만나고 종대 찾으러 가는데
우리 잡으러 온 사람이 그 아파트에 불을 지름.
ㅜㅜㅜㅜㅜ시 발 나 저때 엄청울고 엄마도 멘붕왔었음.
일단 혹시나해서 아파트로 가서 생존자가 밑에 있다길래 갔음.
내가 밑에 가자마자 한말이
혹시 이름이 종대이신 분!! 했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라고 함. 근데 내가 찾던 종대가 아니었음. 내가 울려하자 그 사람이 아 근데 다른 종대도 있던데,,,뒷구역에 있다고 해서 내가 바로 달려가서 종대 찾고(종대 뒷구역 끝에 쭈그려있었음ㅠㅠㅠ)엄마랑 나감.
근데 여기서 상황설정이 우리나라도 총기소유가능했나봄. 내 친구들이 총들고 보초서고 있었음. 의심받을 뻔 했지만 간신히 나가는데 어떤 미친년들이 단체로 튀어나와서 니네가 왜 나가냐고 우리 잡음.
이때 얘네 말리러 온 준면이가 한번 넘어져서 내가 괜찮냐고 도와줌. 엄마랑 종대 막 자꾸 미친년긓이 붙어대니까 내가 캐리하고 빼내서 갈려는데
꿈에서 깸. 근데 꿈에서 깬다는건 이 세계는 이제 망하고 끝난다는 거니까 엄마랑 종대랑 내가 원했던 것도 실패하고 다 망함. 생각해보니 슬프네
6시에 자고 5시 50분에 깨서....한번 급하게 기억 더 잃기전에 싸질러봄. 아마 이해못할수 있음 나 어휘력 딸리는것도 있고 꿈얘기다보니 횡설수설하니까..ㅜㅜ
말을 저렇게 해서 안무서운거지 우리지역에 와서 약 타고 종대 구할 때 새벽에 어두컴컴하고 비도 왔기에 엄청엄청 무서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암튼 굉장히 슬프고 무서운 꿈이었음. 니네 먼일 잇는거 같던데 복습하러 감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