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에서 직장 생활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한국 타이어 ventus noble s1 타이어2개를 앞 바퀴에 장착 후 운행 중 앞 타이어 2개가 전부
타이어 옆면이 야구공만하게 부풀어 오르는 코드 절상 현상 때문에 한국 타이어 고객 서비스 직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고 그 결과는 당진시 티 스테이션 탑동 한국 타이어 대리점에서 육안 검사 후 1차로 보상 불가 판정
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지적하고 싶은 문제점은
1. 보상 기준이 되는 타이어 육안 검사가 한국 타이어 직원 또는 대리점 직원에 의해서 진행된다는 점.
2. 그 동안의 무상 보상 건수를 문의해 본 결과 보상 통계도 없고 단 한건도 보상된 적이 없다는 점.
제조사 과실 여부 판단을 제조사에서 한다는 얘기이며 단 한건도 제조사 과실로 판명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보상을 판단하는 주체의 변화와 그 동안의 보상 내역의 투명한 공개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적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 다시 한번 한국 타이어 직원과 미팅을 하기로 했으며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