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아빠 기분 ㅈㄴ 안좋고 생활리듬 가지고 뭐라하면서 뺨 때리면사 혼내더니 갑자기 핸드폰 하지 말랬는데 하고 친구랑 렌즈나 처사고 이러면서 주먹 살짝 쥐고 때리는 거 __ 난 폰 뺏겨서 친구랑 톡도 못하는데 ; 내가 핸드폰을 1월 30일에 뺏겼는데 아빠가 내 폰으로 어제 애들이랑 단톡하는 걸 봤나봐 거기 내 친구가 이름을 HH-영희 이런식으로 했는데 어제 렌즈 같이 사자 뭐 그런 얘기 했더라고 근데 __ 그거 나 아니냐면서 조카 몰아세우고 내가 개억울해서 울면서 아니라고 해도 안 믿더니 위에 설날에 한거 보라고 그때 폰 뺏기기전에 걔 이름 뒤가 @현이라 애들이랑 @혐아 애교 부리지마 이러면서 논 내용 있다고 해서 그거 보여주니까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그거 때문에 기분 안좋았던거라고 하더라 __ 그럼 뭐해 난 이미 사실이 ㅇㅏ닌 이야기로 조카 맞아서 입술까지 터졌는데; 방에서 이거 쓰면서 다시 생각해도 억울해서 조용히 우는데 뭘 잘했다고 우냐고 욕먹음 아 _같다 진짜 __ 예전부터 계속 처때리고 내 돈도 마음대로 뺏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