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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게 만들어놓고 사과하지말래

브이앱보는 초반부터 그렇게 될줄 알았음ㅋ 티켓팅얘기오가고 울림싫다는채팅 올라오고 호원이가 한번언급해주니까 끝도없이 말해 기분좋게 이야기하려고 브이앱켰는데 갑자기 불만을 다다다얘기하니까 호언도 보다가 갑자기 심각해지고 호워니는 그거 또 하나하나 다 읽고 언급해주고 대신해서 죄송하다는말을 몇번이나 한거..끝낼때까지도 재계약 궁금하다는둥 번짓수를 잘못찾아도 한참 잘못찾은듯 거기가서 그렇게 징징대면 호원이보고 어쩌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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