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좀 해봄. 분명 열이가 오토바이씬을 찍었잖아 근데 그 장면은 아직 안나왔고.. 그럼 두가지 해석이 가능하지
1. 열이와의 추억 회상씬
2. 열이가 살아돌아와서 나오는 씬
나는 후자라고 생각함. 분량이 생각보다 너무 없어서 읭하고 보니까 이상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님. 서상두를 형형 하면서 따르는애가 쟤혀ㄴ이 노래를 솔로곡으로 내겠다고 한것도 좀 걸리고 녈이가 늘 옳은 선택을 한것도 좀 걸림. 그 약초도 그렇고 빛도 그렇고 이곳을 아는사람처럼.. ㅇㅇ
그리고 이 드라마에서 지속적으로 레젼드엔터의 자작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있음 그리고 현 레젼드사장 (빡빡이×)이 첫 부분에서 두번다시 회사자금 횡령하지 않겠다고 대답하는 부분이 뭔가 미심쩍고
그래서 열이가 공범이 아닐까 라는 추측을 해봄..
전설엔터를 먹기위해 부사장이 선택한건 모든 관심과 집중을 한곳으로 모아 자신이 어떤 선택과 결정을 하던 간섭받지않는 상황 그건 무인도였던거고 거기에 열이가 낀거지 공범으로 (쟤현죽음에 대한 복수심을 이유로 또 금전적인 보상도 존재할수있고) 근데 일이 조카 커지니까 부사장이 열이 버린거고 뭐 이렁식으로 추측해봄 걍 궁예임ㅋㅋ
열이가 이렇게 끝난다는게 좀 어이없음 내 가수여서가 아니라 그동안 뿌린 소소한 떡밥들이 회수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