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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나는 이런적이 처음이야

솔직히 어릴때 도옹바ㅏ앙시ㅣㅣㄴ기 좋아하거나 뭐 그럴땐 그냥 우리오빠 짱 우리오빠들 노래 좋음!! 이정도 였는데 지금은 나이도 좀 먹고 아이돌 좋아하기엔 현생이 너무 바쁘지만..
내가 사회생활하면서 너무 힘들고 지칠때가 있었어 아무것도 하기싫고 왜살까 이런생각도 들고 그랬거든..근데 그때 우연히 괜찮아요를 듣게됐는데 눈물이 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나를 위로해주는 말같고 하나하나가 너무 고맙고 와닿았던거 같아

물론 내가 어렸을땐 어려울일도 없었을테고 지금이랑 상황이 많이 다르지만 ^^.. 노래로 위로받는다는게 뭔지 처음 알게 해준 가수가 비투비야
노래 잘하는 사람이 가수잖아? 그 노래로 위로가 될수도 있고 과거를 그리워할수도 있고 또 미래를 그릴수도 있는 진짜 노래를 부르는 참가수?ㅎㅎ 비투비의 팬이라는걸 모두들 자랑스럽게 생각했으면 좋겠어! 이미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겠지^^
덕질에 너무 빠져서 학업,일 등등 소홀해하지말고 제자리에서 열심히 살면서 각자의 한부분을 비투비한테 열어주자 ㅎㅎㅎㅎ
비투비도 멜로디도 모두 파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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