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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오빠야에게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항상 웃는모습 보고싶어요. 오빠는 웃는게 너무 이뻐요. 오빠가 웃으면 저도 웃음이 나요. 힘든일도 많았지만 앞으로 꽃길만 걷게 해줄게요. 항상 미안하고 감사하고 사랑해요. 오빠랑 태일오빠 결혼소식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지금까지 노력해서 힘들게 올라왔잖아요. 결과는 노력에 비례한데요. 좋은 노래 들려줘서 고마워요. 피오오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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