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에서 태형이가 먹는 아이스크림에 박힌 꽃이 안개꽃이라 그러면서 꽃말이 맑은 마음, 깨끗한 마음, 사랑의 성공이라 그러더라구 그래서 내가 두 가지 가능성 궁예를 해봤는데
1. 윙즈에서 태형이는 악마잖아 그래서 맑은 마음,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수가 없는데 말이지. 이 앨범이 윙즈의 전 단계라는 가정 하에 태형이는 원래 악마가 아니라 순수함을 갖고 있던 아이였을 수도... 그걸 누가 물들였을지가 관건이네
2. 태형이가 아이스크림을 먹을지 말지 고민하는 표정 같아서 (그냥 느낌적인 느낌...ㅎ) 선을 선택할지 악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것 같기두 해
흐흐 쓰다보니 횡설수설이네 그냥 컨셉포토를 보고 미쳐 날뛴 이삐의 첫 궁예라고 생각해줭...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