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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요리사 꿈요의 귀여운 요리질1탄

미자식당 |2017.02.02 14:07
조회 44,069 |추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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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이렇게 톡이 될줄몰랐네요. 당황스럽지만, 너무감사해요~

처음올리는글이라 너무 어수선했던 듯 해요. 그리고 친구들이 장난삼아 재미로 단 댓글들이 여러분들에게 나쁘게보였나봐요. 속상하네요.

주작이니 그런건 절대 아니니 오해말고 그냥 취미로 만든 집밥이니 기분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음흉안녕하세요ㅎㅎ 매일 눈팅만하다가 꿈요의 요리질 자랑하러왔어요ㅎㅎ

처음올리는 판이니까 악플은 참아주세요^^ 윙크

 

자취생은 아니구요, 집에서 해먹거나 펜션에서 해먹었던 요리들이에요^^

지금부터시작합니다^^!!!!뚜뚱!!!

 

 

 

 

자 바로~~

 

감바스 알 하이요!!!!!박나래 레시피 보고 아빠한테 새우사오라고 시켜서 뚝딱 만듬ㅋㅋㅋㅋ

(엄마가 올리브유 많이 쓴다고 이 기름 어쩔꺼냐고 혼났던건 안비밀ㅜ.ㅜ)

 

 

군만두,돼지고기김치찌개

(펜션가서 해먹었던 요리에요! 냄비가없어서 후라이팬에다가 김치찌개했어요^^;;요리사는 도구탓을 하지않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는 퇴근 하고 울적한 마음이들어서, 골뱅이무침이에요ㅎㅎㅎ

오늘하루 지친 나에게 주는 선물 골뱅이무침>,<꺄꺄

 

 

 

 

배가고파서 집에있는 재료로 혼자 김치찌개 끓였네요ㅎㅎㅎ

 

 

 

 

 

 

이것도 펜션에서 해먹었던 목살찹쓰테이크!

꿈요는 도구를 탓하지않아요ㅎㅎ이날 남자친구가 엄청 맛있게먹어줬어요

역시사랑음흉

 

 

 

허기진배를 잡고 부랴부랴 집으로 와서비빔만두요~~~ ㅎㅎㅎ

우리집 혼밥전용 밥상이에요ㅎㅎ

할무니집에서 가져온거 아니에요^^;;;;

 

 

 

 

 

 

요건요건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만들었떤 탕수육!!!!!!!

오늘은 내가바로 요리사 찍던날ㅎㅎㅎㅎ

 

 

 

 

집에서 튀겼지만, 바삭바삭 하니 ㅎㅎ정말 최고였따지? 그렇지?

너지금 이거 보고있지? 어서 대답해봐ㅋㅋㅋㅋㅋ

 

 

 

휴무날에 친구 불러서 우리들만의 홈파티ㅎㅎ

 

 

 

 

 

 

이상 꿈꾸는 요리사 꿈요의 귀여운 요리질이였습니다ㅎㅎ

2탄의 여러분의 반응을 보고  올리도록할게요ㅎㅎㅎㅎㅎㅎㅎ 윙크윙크윙크윙크윙크

오늘하루도 화이팅하면서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요^^

 

 

추천수61
반대수42
베플ㅈㄹ|2017.02.03 04:47
뭐지? 이 혼자쓴 댓글같은 것들은? 시간차랑 말투보소
베플ㅇㅇ|2017.02.03 09:32
지입으로 지가 귀엽다고......
베플ㅋㅋ|2017.02.03 18:07
친구들이랑 갔다하면서 남자친구가 맛있게먹어줬다하고 숟가락은 두개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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