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거림 주의
니가 멀어진다 멀리 점이 된다 발을 떼지 못해 마음만 뒤쫒아 따라간다
=>누나 어디강 가디망ㅠㅠㅠㅠㅠㅠㅠ잡고싶은데ㅠㅠ가지마요ㅠㅠㅠ
발을 떼지못해 마음만 뒤쫒아따라간다
=>...ㅠ...근데...왜 누나 맘대로 가여?아니 잠깐만 이러면 안되지 생각해보니깐 이상한데?
나는 아직인데 안녕도 못했는데 한 발 물러서서 Goodbye~아주 잠시만 난 Goodbye~
=>일단 보내는 드리죠 금방 다시 올꺼니깐 그때까지 잠깐만 있어요^^
Nothing's over~Nothing's over~...주문을 외워 내게
=>아무것도 안 끝났어요~끝나긴 뭘 끝나 다시 돌아올거죠?
딴 놈 만나면 안돼 벌써 그러면 안돼 아직은 끝난게 아니야 널 보낸 적 없어
=>딴 놈 만나지마여 쥬거여 채간 놈도 쥬거여 어디 임자있는 여자한테 찝쩍대?
우리 헤어진것도 아닌데?
<<중략>>
헤어질 수도 있어 그래 그럴 수 있어 하지만 이렇겐 아니야 난 끝낼 수 없어
=>헤어질수도 있죠 그럼요 전 다 이해해요 근데 누나는 예외죠 그냥 내 옆에 있어요
끝
격자도 바로 올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