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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서운한건 어쩔 수 없는거야. 다 이해해.

어떻게 보면 다 애들 위해서, 애들 믿고 하는 것들인데 그 중 한명이 반댓길로 갈려고 하면 서운할수밖에 없지. 진짜 너무 당연한거고 다 이해해. 근데 지금은 소속사랑 싸우는거니가 소속사만 노려보면서 싸우자. 우리 이길꺼니까 빨리 멘탈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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