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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싸에서 궁예주운건데 멋있음

 


청춘의 방황에서의 졸업인것같아
화양연화에서 아픔겪은 애들이 성숙해지는 과정에서 악마를 만난게 윙즈이고 
외전에서는 이제 완전히 청년으로 성숙해짐 
그래서 건강하게 웃는 청년의 모습으로 다같이 미성숙했던 청춘으로 아팠을때 정처없이 뛰던 바다에 쉬어갈수있는 정류장을 만들고 마지막으로 졸업사진 찍고 떠난거야
애들은 졸업해서(=성숙해서) 떠나고 이제 방황하지 않으니까 아무도 쓸일없는 정류장만 녹슨채 남아있음
추천수183
반대수1
베플ㅇㅇ|2017.02.03 11:14
근데 유리 뒤에 제이홉과 지민의 그림자만 비추는데 그 말은 제이홉과 지민 빼고 전부 죽었다는 말도 될 수 있지 않을까..?
베플ㅇㅇ|2017.02.03 07:30
ㅠㅠㅠㅠㅠ 뭔가 마음이 이상하다 졸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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