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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 VR·AR 육성에 집중

이슈메이커 |2017.02.03 10:13
조회 41 |추천 0
VR의 시대가 점점 도래하면서.....
국가 차원의 투자가 집중되는 듯...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미래 먹거리인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산업 진흥에 집중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박헌용)은 관련 전문가 양성, 테스트베드 구축, 지원프로그램 마련 등에 50억원 예산을 투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경기콘텐츠진흥원 전체 예산 432억원 가운데 상당부분을 차지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VR·AR 매직스튜디오 사업이다. VR·AR 관련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을 육성해 관련 산업 생태계를 경기도에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기술역량을 갖춘 중소기업이 킬러콘텐츠를 개발하면 이를 유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도 구축한다. VR·AR 산업이 초기단계인 만큼 지원은 인프라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 정보와 기술·기기를 공유해 창업비용과 진입장벽을 낮추고 공유적 시장경제를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

기업이 원활히 관련 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와 입주공간을 지원하고 투자도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테스트베드에는 센서, 시뮬레이터 등 콘텐츠 개발에 필요한 테스터용 전문 장비가 도입된다. 창조오디션을 통해 지원기업을 선발하고 단계별 지원체계를 마련해 콘텐츠 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글로벌 개발자 포럼(GDF)을 열어 해외 수출을 유도할 계획이다. 아카데미를 통해 인력 양성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지난해 마련된 예산으로 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VR·AR 전문가를 양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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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http://www.vrinside.kr/bbs/board.php?bo_table=news_vr&wr_id=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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