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이 남아서 아쉬워서 그리고 사랑해서 어떡해든 잡아볼려고 했어 근데 너가 더 힘들어하는거는 못보겠다 이제는 그만할려고해
다시 그 시간으로 돌아가도 지금 처럼 아파도 난 너에게 먼저 말걸었을거같아 우린 만날 운명이었지 그리고 지금 이것도 그럴 운명이었나봐 나 내가 잘못했고 반성하는 부분들 지금도 고치고 있어 처음에는 널 위해서였는데 지금은 그것을 위해서는 아닌거 같아. 나 변한 모습으로 무례하지만 한번 더 찾아가서 이야기할거야 제대로 매듭짓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 좋은 친구가 되기로 했던 약속도 지켜야지 의지되는 친구이자 오빠로 다른 의미로 다가갈께 너라는 계절은 나를 변하게 해줬어 나라는 계절은 너에게 어땟을지 모르겠네 얼른 이 계절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고마워 부족한 사람 사랑해주고 용기줘서 그리고 미안해 상처줘서 웃으면서 우리 이야기 하자 그때 까지 잘지내 항상 응원하고 있어 알지 ㅋㅋ 난 너의 응원단장이잖아
여기 계신준들도 지금은 아프지만 다른 계절이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