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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층간소음으로 싸웠는데 좀 억울합니다.

선견지명 |2017.02.03 19:27
조회 916 |추천 0

사람이 살다보면 소음도 나고 이러는데 그거 참지도 못하고 바락바락 올라와서 대들더군요.

저는 현재 아파트 9층에 거주하는 27세 남자인데 8층에는 하얗고 이쁘장한 여고생이 삽니다.

 

처음에는 이쁘고 그래서 상냥하게 대하고 자주 인사도 하며 눈도장을 찍었는데 버릇이 없네요.

올라오자마자 저한테 제발 자제해달라고 시작해서 이제는 조금만 소리내도 올라와서 대드는데 진짜 쥐어박을 수도 없고 고민입니다.

 

쪼끔한게 자꾸 대드는데 법만 아니면 한번 쥐어박고 까불지 말라고 한 소리는 무조건 했습니다.

좀 예민한거 알겠는데 예민한 것도 정도는 지켜가며 나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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