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40대 초반? 30대 후반인 아저씨같은 까페 사장님이 있으셨거든 근데 라떼아트를 보여주는거야 ㅆㅂ 그랴서 ㅈㄴ 이뻐서 사진찍고 캐톡 프사했더니 자기한테 관심있냐고 만나자고 막 소름끼치게 말하는데 씨벌 진짜 무서웠단말이야 근데 나보다 먼저 알바시작했던 1살 어린 남자애가 내가 당황하고 표정 굳어지곺아무말도 못하니까 와서 막 도와주는겨 이 누나 남자친구있다고(신발 없는ㄷ..) 그래서 오늘 고마워서 밥사쥬기로함 신발..ㅜㅠㅜ 알바 다시는 안나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