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알고지내는 b형녀가 있습니다.
간간히 통화도 하구 카톡은 매일하는편인데
선톡따윈 없구 톡보내면 답은 지맘데루 하루지나서 올때도있고 30분내로 올때도있음. 답은 꼭 다해줌
허나 뭔 답할때마다 ㅋㅋㅋㅋㅋㅋㅋ를 그렇게 해대는지...지할말하구 ㅋㅋ가 기본 10개이상이요.
밥먹자고 보자하면 친구랑같이 만나서 먹자고하고,
이아이 나한테 관심없는거죠??
근데 또 웃긴게 새벽3시쯤 집청소중이라길래
내딴에는 늦은시간이 실례인줄알지만 보고싶기도하고.또 그애가 부담느껴할까봐 고민끝에
지금 집앞이야 잠깐보자고 나오라니깐 나오더이다.
도데체 이 삐형 뇨자사람 심리가 뭡니까?
제가 싫다면, 비호감이라면 연락도 쌩깔꺼구 그 늦은시간에 잠깐이지만 귀찮아서라도 나올리 없을텐데. .
왜그런거에유?? 쫌 누가 콕콕찝어 알려줘요!!
나혼자 좋아하는거에유?삽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