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위로좀 해줘
ㅇㅇ
|2017.02.03 23:23
조회 57 |추천 0
오늘 고시텔 방빼는데 완전 진상들만 만났어분명 돈은 오늘분까지 나갔는데 총무인줄 알았는데 회장인 남자놈이 오전10시에 방 빼라고 전화 오더라ㅋㅋㅋㅋ방빼라고 문자 못봤냐고 하길래 잠결에 어버버거리고 끊었는데생각해보니까 왜 내가 급하게 빼야하나 싶은거야씻지도 먹지도 못하고 짐싸는데 박스가 부족하고 박스테잎도 없고 (박스테잎은 어제 총무실에 물어보니까 어이없어 하면서 우리가 뭨ㅋㅋㅋ이러길래 답답해서 없어요??하니 없다 하더라) 그래서 다이소에서 박스테잎 사고 박스살수있냐하니 안된다고 하길래 테잎만 사고 나옴다음엔 편의점에서 박스사고 고시텔 들어가서 짐 싸고 빨래나 할까해 나갔음빨래 돌려놓고 짐 싸는데 배는 고프고 목은 마르고 근데 시간은 촉박하니 급하게 쌌음막 짐싸다가 박스가 부족할거같길래 빨래 피존만 넣고 가자 하는생각으로 나왔 는데 총무가 언제빼냐고 독촉하더라고 대충 얼버무리고 가니까 뒤에서 체! 하면서 비웃는 소리에 짜증났었음피존뿌리고 가니까 뒤에서 거기! 이러는데 무시할까 하다가 그냥 갔더니 뭐 언제빼냐 피하지만 말고 말해라이러길래 피한적 없다. 그리고 내 사정을 말했지 그랬더니 그건 그쪽 일이고@$@%$#^#$ 이 ㅈㄹ침착하게 다시 말하니까 계속 본인 사정만 말하는데 이딴식이길래 아 그건 그쪽이고 저도 제 일이 있잖아요 이렇게 똑같이 말하니깐표정이 썩더라 그러면서 뭐 박스 안받아준다면 어쩔거냐 이 ㅈㄹ또 나보고 예의가 없다는데 아주 자기소개하는줄 알았음어쨋거나 대충 끝내고 가서 짐싸면서 통화했음 그리고 빨래를 찾으러 가니까진상년이 내 빨래를 꺼내놓고 지빨래를 돌려논다음 밥을 쳐먹고있더라이게 전에도 이런적이 있어서 지나가면서 진상... 이러고 갔더니 뭐 전화를 하는데 빨래를 잘했어야지!$#$%#@% 이러면서 뒷담화하는게 다 들리더랔ㅋㅋㅋㅋ이 년이 아주 모른척 오짐 그래서 부들거리면서 빨래를 보고는 진상 진상...이러고 그냥 지나가면서 친구한테 내 빨래 또 빼놨어 이러고 끝냈음돌아와서 빨래를 확인하니 ㅍㅌ에 김이 붙어있는거임ㅋㅋㅋㅋ저년이 먹던겈ㅋㅋㅋㅋㅋ 대충 손으로 행구고 다시 빨 생각에 대충 널어놓은다음편의점에가서 박스를 사고 봉투 큰걸로 줄수 있냐고 하니깐왜냐 하길래 냉장고에 있는것때문에 박스가 망가질까봐 그렇다이러니까 몇장이 필요하녜 그래서 두장정도가 필요하다 했지막 한숨쉬더니 갑자기 그냥은 못주는데?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편의점 아줌마가난 어이가 없어서 예? 이러니깐 무슨 마트는 50원 받는거 우리는 20원만 받는데@$$@%$#%이러길래 칭구랑 통화하던거 걍 이어폰 양쪽다 끼고 갈려니까 아줌마가 쳐웃으면서 그러길래 잘 알고 왔어야지 이 ㅈㄹ마지막까지 싸우기 싫어서 걍 가서 짐싸고 나옴아주 진상들 다 만났어다솔고시텔 아주 지랄같은 년놈 두명이 살고 그 근처 gs주인년은 쓰레기임 싹수가 노란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