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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너무슬프다ㅠ

우리학교는 야자가 거의 의무화되있고 거기다가 담임쌤마저 아프다해도 절대 안빼주는쌤이야
그래서 난 티켓팅 시도는 상상 할수도 없어서 동생이랑 티켓팅 좀 한다는 지인5명정도 모아서 부탁했는데 광탈했어 ㅠㅠ 지인들도 너무 피켓팅이라구 하더라구ㅠㅠ 지금 혹시해서 양도표 구하려고하는데 무슨 플미를 저렇게 붙이는지 정말 너무짜증나 그리고 갈것도 아니면서 티켓팅해서 저렇게 돈챙기고 정작 간절하게 가고싶어하는 사람들은 못가거나 돈많이내는거 너무짜증난다 안그래도 지방수니라 토콘밖에 못가는데 토콘 원가양도라고는 찾아볼수도없고ㅠㅠㅠㅜㅠ 진짜 플미충들 너무 괘씸하고 하는일 다 망했으면 좋겠고 그냥 내가 시도조차 못해서 그런가 너무 짜증나서 눈물날거같아ㅠㅠ안그래도 야자끝나고 폰켰더니 브이앱도 떴는데 그것도 못보고 오늘 그냥 전부다 화나는거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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