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취켓때문에 엄카빌려갔다가 엄마오길래 폰끄고 숙제하는척했더니 나보고 어떻게됐냐고물어봄 그래서 ㄹㅇㅈㄴ불쌍하게 당연히안됐지...이거를...하는사람이...몇천명이나되겠어.......이러면서 다시문제푸는척했더니 조카 한심+불쌍 눈빛이었음ㅜ ㅅㅂ나의 불쌍함은 어필했으니까 개온가는거허락해주겠지
양도 구해놓음ㅇㅇㅠㅠ 한자리 5.5해서 연석11ㅠ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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