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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오늘 조카 쪽팔렸음

남친이랑 같이 파1리 바4게트 지나고 있었는데
ㅈㄴ평소에도 좀 장난 지나치고 좋게말하면 정말
활기찬 애거든? 근데 ㅅㅂ 거기 지나가는데 빵 냄새
나니까 육성으로 "맛있는냄새! 남들이 마시지 전에
내가 다 마셔야지!" 이러더니 개마냥 ㅈㄴ크게
크크크크킁흐흐흐흥크그그그킁 이지랄 떠는데 강아지가
ㅅㅂ 버스정류장에잏던 사람들도 쳐다보고 지나가던 사람들도 쳐다보고;;;;;;;;;;;;;그래서 내가진짜 냄새맡다
뒤지기싫으면 닥치라고 했더니 막 남들이 이 맛있는걸
마시게 냅둘거냐면서 ㅈㄴ킁킁거림 개또라이 새끼
진짜 대가리빠뿔가 생각도했음
지가 밥씽이임??? ㅈㄴ 말하기도 지쳐 __롬
내가 예민한거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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