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준비하던 졸업 관련 일이 끝나고 취업 땜에 진로 고민하다가
아무 생각 없이 일주일 정도 집에서 자다가 밥먹다가 했거든?
그러던 중에 스342423케치북에서 세븐틴 붐붐이 나오더라구.
짧은 무대였는데, 낯익은 얼굴(예쁘다 부른 애들이라는건 알고 있었음)을 보고
어어 쟤네 뭐지뭐지 하고 너튜브로 영상을 찾아보기 시작하면서
점점 빠져들었고, 지금 이렇게 팬톡에 오게 되었어!
정말 그후로 하고 싶은 진로도 정하게 되고, 익명이지만 이렇게 팬톡에서 캐럿들이랑 소통할 수 있어서 매일매일이 행복하다.
다시 한번 캐럿들한테 고맙고, 세븐틴한테 고마워!!
긴 사담이였지만 털어 놓고 싶었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