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편하라고 엔터좀 함
내가 처음 고백 했을 땐 걔가 미안하다고 찻는데 그래도 ㅈㄴ 친하게 지냇음 한달 후에 걔 여친생기고 일년 가까이 사귀다가 헤어져서 바로 고백하면 그러니까 몇달 기다리고 내가 또 고백 했음
근데 걔가 나 싫은거 아니라고 하면서 대답 피하더라 그래서 걍 포기했음 여기까지가 이년동안 있었던 일임 두번째 차이고 나니까 나한테도 걔한테도 못할 짓인 것 같아서 걍 연 끊을랬는데 걔가 계속 친구로 지내면 안되냐고 해서 걍 친구로 지내다가 이제 내가 ㄹㅇ 걔 안좋아하게 됐음
둘다 솔로일 때 같이 영화보면 너 지금 설레는거 안다 ㅋㅋ 하면서 장난치길래 아 뭐래ㅋㅋㅋ 나 이제 너한테 마음 없거든ㅋ 하면 구라 ㄴㄴ 니 맘 안다 인기 많아서 힘들다 ^^ 이렇게 부정하다가 걔 친구랑 나랑 사겼는데 반응 이상하더라 대충 ㄹㅇ 사귄다고? 하면서 못믿음
그러다가 헤어지니까 내가 더 나은데 ㅇㅇ이랑 왜사겼냐해서 뭔소리야 ㅋㅋㅋ 하고 넘기려는데 계속 그래서 장난으로 이제 너가 나 좋아하네 ~ 했는데 그러면 어떨 것 같녜 ㅅㅂ 그거 미리보기로 보고 톡 안보니까 나한테 못할짓인거 안다고 해서 안봤어 근데 지금 전화오는데 진짜 마음 상한다 내가 그렇게 좋다 할 땐 다른 여자 봤으면서 내가 이제서야 맘 털어내고 다른 사람 좋다하니까 저래 이제와서 나 좋다고 하면 나보고 어쩌란거야 걔 마음 함부로 의심하는 것 같지만 딱 상황이 지만 좋아하던 여자애가 남친 생겨서 그런 것 같아 남한테 가니까 싫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