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릴때 초등학교 저학년때였나
그 기묘함이 아직도 생각남;;
아무것도 없이 전부 새까만 우주공간에 행성표면에 내 몸이 중력으로 붙어서 공중에 둥둥 떠다님.
멀리 지구보이고 다른행성 보이는데 ㄹㅇ새까맣고 드넓은 우주공간에 나혼자 있다는 공포감있잖아. 옆에는 ㄹㅇ거대한 행성보이고... 막 부딪힐거같고 꿈인데도 진짜 지릴뻔했음. 기묘한데 진짜 무서웠다. 그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 진짜 싫었음;; 막 금방이라도 우주바닥으로 추락할것같고ㅠㅠ
어렸을때 한 두어번 꾸고 안꾸는데 ㄹㅇ다시는 꾸고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