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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바퀴벌레는 ㄹㅇ날 못이김ㅋㅋㅋ

지금은 몇년전에 새집으로 이사와서 벌레 하나도 없는데

내 전에 살던 아파트가 ㄹㅇ이었음ㅋㅋㅋ 만든지도 오래돼서 ㄹㅇ바퀴벌레 소굴임. 초딩때였는데 그냥 학교랑 학원갔다 집들오면 바퀴벌레가 여기저기 돌아다님ㅇ

언제는 아빠랑 집들어왔는데 음식들어있는 검은봉투 주변에 뭔가 우글우글거리는거임.

아빠가 봉지 집어드니까 밑에있던 새끼바퀴벌레 수십마리가 드글거리면서 흩어지는거 ㅅ1발. 맨날 바퀴벌레와의 전쟁이었음. 어린마음에 객기가 있었던건진 몰라도 하도 맨날 보고 익숙해서 별로 무섭지도 않았음ㅋㅋㅋㅋㅅㅂ지금은 극혐이지만.

어느정도냐면 잠자는데 난 몰랐는데 아빠가 자다 일어났는데 바퀴벌레가 가족들 몸 위를 기어다니고 있었대 ㅆ1발ㅋㅋㅋㅋㅋ내 배를 기어다녔댄다 바퀴벌레가...(가족들 다 방바닥에서 이불피고잠) 하 난 그때 우리 집이 좁든말든 별 불만 없었지만 진심 바퀴벌레때문에 이사가고싶었다 안그래도 부모님이 내집마련하려고 자금모으던중이라 몇년후에 집사서 지금집으로 이사왔지만...

끔찍했던 바퀴벌레와의 기억.. 매일 바퀴벌레잡던 아빠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는다ㅋㅋㅋ..ㅋㅋ


진짜 죽여도 죽여도 밤마다 계속 나오는게 후.. 우리가 그 옛날집으로 이사오기전부터 서식했던것 같지만 끔직했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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