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ㅈㄴ웃긴데
같이 붙어다니년 년이 ㅈㄴㅂㅅ이었음
어쩌다 내가 걔 욕을 하고 돌아다녔다는 소문이
돌아서 오해라고 말했는데
그때부터 애가 변신하더니 급식시간에 급식실에서
나한테 내 한마디면 전국구 언니들 불러서 니 팰수도있다고 그래서 난 또 조카 무서워서 안된다고.....하....
자기 오빠 칠성파라 그래서 또 개무서워서 미안하다고....
근데 얘 진짜 또라이임 남자애들이랑 합심해서
조카 괴롭히고 그랬음 나 ㅈㅇ한다는 소문내고ㅋㅋ
ㅎㅎ! 지금은 누구보다 어엿한 걸 레로 자라고 있어서
쀼듯하다!! 계속 그렇게 해~~응응 잘하구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