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갑자기 생각난건데 재작년에 에리디봉이랑 시그사서

집왔는데 에리디봉 산 당일날에 에리디봉으로 엄마한테 두들겨맞음 그러다가 에리디봉 머리 부숴짐ㅠ왜 맞았냐면 엄마가 나 굿즈사는거 싫어해서 숨기려다가 1차 줫되고 에리디봉이랑 시그가격 속여서 2차 ㄹㅇ잣됨 그래서 그날 시그랑 여태 모았던 앨범(늦덕이라 앨범 많이는 없었는데 럽라 글1 차1 싱포유5)이랑 굿즈 다 버림 ㅅ1발 심지어 다 공굿임ㅋ.....참고로 10개중에 8개는 내 돈으로 산거임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