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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조심해라 나 민석이운동하러다닐때

5시30분에 맨날나갔거든ㅇㅇ. . 사람있는거 별로안좋아해서 스밍 ㅈㄴ크게틀어놓고 운동장돌면 기분개째짐

아니시 발쨌든 한 6시쯤됬으려나 계단쪽에서 어떤 할아버지? 아저씨? 가 내려오는거야 분명 초등학교문은 잠겨있는데 어디서 기어나온건지 모르겠음 ; 내가 딱 반대편에있었는데 딱봐도 ㅅㅂ저사람 뭐야 이런생각들어서 ㅈㄴ천천히걷기시작했거든

운동장에 사람이 아예 없는건아니였어 어떤 할아버지랑 어떤 아주머니 나 이렇게 큰 운동장에서 운동중이였거든 서로서로 간격ㅈㄴ벌어진채로ㅇㅇ그때 계단에서 이상한사람이 내려오더니 아니 ㅅㅂ 아주머니를 그냥냅다끌고가려는거야 6시라도 ㅈㄴ어둡거든진짜 바로앞이 아파트라 불빛이 쪼끔 비춰지긴한데 아주머니가 소리안질렀으면 무슨상황인지 잘 몰랐을정도? 내가 호신용키라고해야되나 누르면 소리존 나크게나는거 갖고있어서 그거누르면서 그쪽으로뛰었는데 할부지가 빛의속도로가셔서 나무짝대기같은거들고 낯선ㅅㄲ+아주머니한테 가서 휘두르시고 낯선사람은 옆에 병1설유치원. . 초등학교옆에있는ㅇㅇ 거기 울타리넘어서 사라짐 그때 휴유증이 너무 심해서 날 안밝으면 이제 운동못간다존 나ㅠㅠㅠ. . 혹시나해서 니네도조심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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