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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소름끼치는 썰품 +추가

일주일간 밤 11시만되면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와서 '하으....흐....'이런 신음소리냄.
무서워서 바로 끊어버리고 남친하고 전화했었음. 걔가 같이 경찰서가준다고 했는데 내가 말림. 근데 그전화 걔가 건거였음 헤어지고 나서 알았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추가 걔가 헤어질때 '사실그거 나야 무서워하는거 귀여워서'이래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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