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루시드 드림 시도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자다가 갑자기 깜깜한 곳에 귀신 얼굴 두 개가 나오면서 낄낄거리더라고 ㅋㅋ 근데 진심 1도 안 무서웠음...쨌든 그거 지나고 내 방이 나오대? 근데 진짜 현실 같더라...일단 꿈에서 일어나가지고 나가려고 하는데 다리에 힘이 딱 풀리더라...겨우겨우 일어나서 나갔는데 화장실 불 켜는 곳엔 그 과도기 때 본 귀신 얼굴 있고...아 그리고 내가 그때 방탄소년단은 진짜 완전 좋아했단 말이야 그래서 막 거실에서 방탄소년단 나와랏!이랬는데 안 나오더라...눙물...음 한번쯤은 해 봐도 괜찮을 듯! 루시드 드림 끝나고 일어났을 때 엄마한테 나 거실 나와서 뭔 말 안 했지? 이랬을 정도로 실감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