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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__ 어제 독서실에서

조카 무서워츰 어제 폰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옆에서 시선같은거 느껴져서 고개 살짝 돌렸는데 커튼 젖혀져있었음 ㅅㅂ... 나 2인책상에서 안쪽에 앉아서 커튼이랑 약ㄱㄴ 멀리 떨어져있음 참고로 그 시간에 아무도 없는거 확인하고 폰 만졌는데 그렇게 되어있었음 시 발! 내가 분명이 내 신발 밟으면서 커튼 닫았던거 기억까지 나는뎅 ㅠㅠㅜ 어제 소름돋아서 걍 바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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