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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보는 연예인 거의 없다! 이연희- 전혜진 이미 수시 합격

realinyj |2006.11.15 14:06
조회 455 |추천 0
지난 11일 방송된 MBC ‘뉴스 후’의 ‘연예인은 유령학생’은 방송 후 큰 파장을 몰고 왔다.

그래서 인지 2007학년도 수능시험이 11월16일로 다가온 만큼“올해는 어떤 연예인이 대입을 앞두고 있을까 ”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올해 수능을 보는 연예인이 손에 꼽을 만큼 적다.

고3인 연예인으로는 이연희, 고은아, 전혜진, 백성현, 빅뱅의 G-드래곤과 태양 등이 있지만 이들중 대다수는 이미 대학의 수시 모집에 합격했다.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 MBC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에서 열연한 이연희와 ‘장보고’ 에서 어린 장보고 역으로 잘 알려진 백성현은 중앙대 연극학과에 합격했다.

또 은실이’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전혜진은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이미 수시 합격한 것으로 확인됐다.

빅뱅의 G-드래곤(권지용)과 태양(동영배)만이 수능시험을 치른다.두 멤버는 현재 경희대 포스트모던 음악과에 수시 응시해 둔 상태.

15일 수시 1차 합격자 발표에 따라 수능시험에 대한 부담의 비중도 달라진다.

한편 고은아는 연기활동에 전념하는 뜻으로 수능 당일 영화 촬영지로 향할 예정이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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