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니랑 금방 다있소에 감 엄마는 비닐장갑 산다고 그쪽 코너 가있고 난 돼지라 먹을꺼 있는쪽에 있었는데 엄마가 나한테 오더니 저기에 이상한 놈 있는것같아 이래서 뭐가?? 이랬더니 저기서 어떤남자가 핸드폰을 자기 성111기쪽에 대고 패딩으로 가리고 촬영하고 있다는거임 그래서 누가 그러는지 보려고 비닐장갑 있는 코너쪽에 갔더니 흰새 마스크 쓴 샊기가 ㅈㄴ어슬렁 대면서 눈치 살피고 있는거;; 그쪽 코너에 어떤 여학생(교복 치마 입고있었음)??한명이랑 성인 여자 있었는데 계속 그쪽 알짱대면서 눈치보는거 그래서 엄마랑 그남자가 뭘하고 있는지 말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지 거시기 생방송 하고 있는거 아녀??? 이래서 ㅈㄴ 빵터졌닼ㅋㄱㄱㄱㄱㄱ지 거시기생방송을 왜햌ㄱㄱㅋㅋㄱㄱㄱㄱ쨌든 ㅈㄴ 쳐웃고 직원한테 가서 물건 계산하면서 말함ㅇㅇ 직원이 알겠다고함 뭐 아무튼 다들 조심하셈 세상에 ㅁㅊ놈들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