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아니 전남친에게 차인지 8개월..
꿈에 나와 며칠을 또 울면서 지내요.
이제 좀 살것 같더니만.. 왜 또 꿈에 나와서 힘들게하는지..
차여서 다시 연락할 수도 없고.
찬 사람은 한번도 연락도 안하고 잘사나봐요.. 하 진짜....
남들은 제가 전남친 잊고 너무나도 잘 사는줄로 알아서 말할데도 없어요..
남들은 8개월이면 잊고 또는 새로운 사람 잘 만나는데..
저는 새로운 사람만나도 상처뿐일거라는 생각과 잊혀지지가 않네요.. 저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