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극적인거 죄송합니다!!!ㅜ 많은 분들이 읽으시려면 어쩔수 없네요!!!ㅜㅜㅠ
2월 4일 찬이 생일 조공 입금 현황입니다
오늘은 입금해주신 분 한 분도 없습니다
그 전 입금 참여자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월요일 날 입금 마감인데 아직 5만원 조차 모이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처음에 팬톡에서 의도하는 서포트오ㅓ 다르게 흘러만 갑니다
팬미팅 가는거 모르는거 아니고 저도 팬미팅가서 MD 구매해야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입금 참여하시는 분들 돈 남아 돌아서 참여 하시는게 아니에요
여러번 서포트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준휘 생일 때 어떻게 100만원이 모였는지 모르겠고 앞으로 남은 석민, 한솔, 민규 생일땐 또 어떻게 진행할지 조금 힘들어지네요
항상 오픈채팅 들어와서 투표만 해줘도 괜찮다 하지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품을 정해도 다 산다는 보장없고 우선순위를 정하는거 자체가 조공 비용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일이니까요
매번 입금 참여 좀 부탁 드리는것도 이제 조금 눈치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팬톡 즐겨찾기 수는 5,000이 넘었지만 정작 이 글을 읽는 사람이 100명 조차 되지 않다니..
이번 서포트는 또 어떻게 진행될지, 다음 서포트는 어떻게 진행될지 눈에 훤하네요
총대도 하겠다는 사람 없고 그렇게 도무송 총대님 희망하는 분 들어오라고 했는데 아무도 희망하는 사람 없고
총대가 계좌, 공지, 메세지북, 도무송, 배달 5명이서 해야하는게 맞는데 왜 3명이서 하고 있는건지..
심지어 도무송 도안은 아무도 그려주시는 분이 없어서 제가 그렸습니다..
저희 캐럿들 팬덤 점점 커가는데 커갈수록 서포트를 한쪽으로 치우치는거 같아 가슴이 답답합니다
제발 남은 서포트라도 맘편히 끝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나 하나쯤은 안해도 되겠지 하면서 넘기시지 마시고 나 하나쯤 해야지 하는 마인드를 가져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